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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4월29일 

유교 문화 정신 유대 강화, ‘중일한 협력과 발전 산둥행’ 시찰 나서

16:05, April 29, 2021
공자박물관 앞의 공자 조각상 [사진 출처: 인민망]
공자박물관 앞의 공자 조각상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9일] 중·일·한은 같은 유교 문화권에 속하며 유교 사상은 삼국의 정신적 연결고리이다. 지난 26일 ‘중·일·한 협력과 발전 산둥(山東)행’ 참가자들은 유교 문화의 성지와 공자 맹자의 고향인 취푸(曲阜)를 시찰하고 공자박물관과 공묘(孔廟·공자를 모신 사당), 니산성경(尼山聖境) 문화관광구를 참관하며 공자의 생애와 사상학설, 유교 문화의 발전 궤적을 깊이 이해하고 예악 공연을 보며 생동감 넘치는 시청각 체험을 통해 전통 유교 문화의 매력을 느꼈다.

유성종 한국 제약회사 관계자는 인민망과의 인터뷰에서 “유교 문화의 영향을 받은 한국인으로서 27년 만에 다시 취푸를 찾아 공자를 방문하게 되어 감격”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중·일·한 협력과 발전 산둥행’ 행사를 통해 산둥 각 지방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촉진해 상생의 국면을 달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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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汪璨, 李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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