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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5월10일 
美 인권 5대 죄상⑤ 제 허물 감추기 급급한 이중잣대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0일] 손에 진리(眞理)가 없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해 여론을 기만할 수밖에 없다. 악행으로 점철돼 뭇[바로가기]

2021-05-10 16:4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美 인권 5대 죄상④ 인도적 재앙인 간섭주의

[인민망 한국어판 5월 9일] 냉전 종식 이후 단계별로 미국은 유고슬라비아에 인종청소로 이른바 ‘인도주의 간섭’을 하고, ‘보호적 책임’을 내세[바로가기]

2021-05-09 11:1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美 인권 5대 죄상③ 여러 나라 국민을 도탄에 빠트린 전쟁 도발

[인민망 한국어판 5월 8일] 얼마 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올해 9월 11일 이전에 아프간 주둔 미군의 철수를 완료해 미국 역사상 가장 긴[바로가기]

2021-05-08 17:0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美 인권 5대 죄상② 인종주의에 신음하는 소수 민족

[인민망 한국어판 5월 7일] 인종주의는 미국 사회 곳곳에 만연하는 ‘전염병’으로 수 세기 동안 유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치료법과 백신을[바로가기]

2021-05-07 15:5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美 인권 5대 죄상① 식민주의, 인디언 대학살

[인민망 한국어판 5월 6일] ‘인권 교관’을 자처하는 미국은 다른 나라의 인권에 대해서는 유언비어 날조를 즐기면서 자국이 저지른 제노사이드(인[바로가기]

2021-05-06 17:3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미국식 인권’③ 제멋대로 증오를 퍼뜨린 악행은 심각한 후환을 남긴다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일] 지난 3월 17일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UNHRC) 회의는 미국 국가별 정례 인권 검토(UPR) 결과를 심의했[바로가기]

2021-04-01 11:4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미국식 인권’② 고의적으로 이목을 흐리는 것은 시선을 딴 데로 돌리려는 꼼수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1일] 현재 신장(新疆) 사회는 안정적이고 경제는 발전하고 있으며, 민족은 단합하고 종교는 화합을 이루고 있다. 위구르[바로가기]

2021-03-31 14:4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평론] 미 정부가 자국민의 고통을 불쌍히 여기길 바란다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1일] 세계 전체 인구의 5%도 안 되지만 코로나19 확진자는 전 세계의 25%가 넘는다. 경찰 총격에 의해 1127명[바로가기]

2021-03-31 11:2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일보 평론] 중국식 민주주의는 왜 통할까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0일] 국제사회는 중국 5개년 계획에 주목하면서 대중(對中) 협력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국 특색 사회주의 [바로가기]

2021-03-30 11:0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미국식 인권’① 함부로 신장을 모독하는 것은 진상을 감추려는 속셈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9일] 요즘 미국은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동맹국을 결집하고, 영국∙캐나다∙유럽연합(EU)과 짜고 약속이[바로가기]

2021-03-29 16: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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